차종별기사보기
차종별 기사검색 close
> 신차
벤틀리가 '2018 베이징모터쇼'에 선보이는 신차 3종은?
전승용 기자  |  sy.jeon@motorgraph.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7  10:30:17
트위터 페이스북 구플러스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벤틀리는 25일, 개막하는 '2018 베이징모터쇼'에서 벤테이가 V8, 신형 컨티넨탈 GT, 뮬산 익스텐디드 휠베이스 모델 등 3종의 신차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벤테이가 V8은 4.0리터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을 장착해 강력한 동력 성능뿐 아니라 향상된 연료 효율성을 모두 갖췄다. 또, 벤테이가 특유의 고급감에 더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내는 최상의 소재만을 엄선해 숙련된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완성했으며, 고광택 카본-파이버 소재가 최초로 사용됐다. 우드와 가죽으로 장식된 스티어링 휠 역시 최초로 선보이게 된다.

벤테이가 V8은 최고출력 550마력, 최대 토크 78.5kg·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4.5초가 소요되고 최고속도는 290km/h에 달한다. 벤틀리가 벤테이가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 전동액티브 롤링 제어 기술인 ‘벤틀리 다이나믹 라이드’ 시스템을 벤테이가 V8에도 동일하게 적용해 어떤 상황에서도 최강의 접지력과 안락한 주행을 보장해준다.

 

3세대 신형 컨티넨탈 GT 역시 베이징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다. 첨단 자동차 기술과 전통적인 장인의 수작업 생산 방식이 조화를 이룬 신형 컨티넨탈 GT는 강력하면서도 안락한 주행 성능과 궁극의럭셔리를 구현한 인테리어 등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새롭게 개선된 6.0리터 트윈터보 W12 엔진은 강력한 성능은 폭넓은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뿜어내며, 새롭게 채택된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는 보다 빠르면서 효율적인 변속을 가능케 한다. 실내 역시 최신기술을아낌없이 채택하면서 첨단기술과 전통적 수작업의 아름다움이 이상적으로 조화를 이룬다.

 

벤틀리는 플래그십 모델인 뮬산의 휠베이스를 250mm 늘린 뮬산 익스텐디드 휠베이스 모델도 베이징모터쇼에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전승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플러스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최신 뉴스
동영상

모터그래프

(주)모터그래프 | 등록번호: 서울,자00428 | 등록일자: 2013년8월28일 | 제호: 모터그래프 | 발행인: 이승한 | 편집인: 김한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한용
발행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78(성산동, 6층) | 발행일자: 2013년8월28일 | 대표전화: 070-8887-9911 |  Contact us |  기자소개  |  RSS
Copyright © 2013-2015 MOTORGRAPH. All rights reserved.